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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차별 욕설에 연설로 답했다

그녀는 지난 20일 의회 계단 앞에서 취재진과 대화를 나누던 중 동료 의원으로부터 "역겹다" "제정신이 아니다" "빌어먹을 X"와 같은 말을 들었다

등록: 2020.07.2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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