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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식물로 만든 ‘리빙 그린 월'

살아있는 식물로 만든 ‘리빙 그린 월(Living Green Wall)’

 

영국의 자동차 제조사 벤틀리모터스(Bentley Motors)가 2680개의 식물로 만든 ‘살아있는 벽‘이다. 영국 토종 잔디류, 상록수 등 총 28종의 식물로 이루어졌다.  

 

벤틀리는 자동차 제조 공장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리빙 그린 월(Living Green Wall)‘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벤틀리의 목표는 세계 최고의 지속 가능한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가 되는 것. 리빙 그린 월은 1년 동안 약 40kg의 산소를 만들어낼 수 있고, 공기 중 열을 흡수하며, 사람 몸에 해로운 먼지나 독소도 흡수한다.

 

이 밖에도 벤틀리는 공장 주변에 1000송이가 넘는 꽃을 추가로 심고 ‘플라잉 비(Flying B)’라고 불리는 30만 마리의 벌을 키워 지역 생물의 다양성을 늘리는 등의 노력을 하고 있다.

 

사진출처📸: Bentley Motors 

등록: 2020.09.15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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