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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포장재로 만든 멸종 위기 동물

TV 포장재를 접으면 멸종 위기에 처한 북극곰, 코뿔소, 바다거북 모양으로 변한다. 간이 의자와 탁자, 놀이 도구 등으로 쓸 수 있다. 삼성전자가 진행한 에코 패키지 디자인 공모전 ‘아웃 오브 더 박스’에서 최종 우승한 벨기에 팀의 작품이다.

 

‘아웃 오브 더 박스’는 삼성전자가 영국 디자인 전문 매체 ‘디진(Dezeen)’과 함께 선보인 TV용 에코 패키지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아이디어 공모전이다. 지난 4월부터 8주 동안 전 세계 84개국에서 총 1554개 작품이 출품됐다.

 

삼성전자는 지난 4월부터 라이프스타일 TV 포장재에 업사이클링을 도입했다. 골판지 포장 박스의 각 면에 도트 디자인을 적용, 반려동물용 물품, 작은 가구 등으로 만들 수 있도록 했다.

 

사진출처📸: 삼성전자 뉴스룸

등록: 2020.09.16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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