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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도 왓-챠

‘왓챠’가 일본에 진출했다.

 

왓챠는 어제(16일)부터 일본 모든 지역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국내 OTT 플랫폼이 해외에 진출한 것은 처음이다.

 

구독료는 월 790엔(약 8800원). 프리미엄 이용권은 월 1200엔(약 1만 3400원)이다. 제공되는 서비스 형태는 국내와 같다.  

 

왓챠는 2015년 일본에 콘텐츠 추천∙평가 서비스 ‘왓챠피디아’를 출시해, 5년 동안 2800만 개의 고객 데이터를 모았다. 왓챠는 왓챠피디아에서 모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일본 시청자의 취향을 반영한 추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출처📸: 왓챠

등록: 2020.09.17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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